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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카이스트, ‘사이배슬론 2020 출정식’ 개최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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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81회 작성일 19-06-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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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배슬론 2020 웨어러블 종목에 출전하는 엔젤로보틱스 팀 출정식이 24일 카이스트에서 열렸다.

사진 앞줄 좌측부터 정우진, 조영석, 이종률, 김상헌, 김승환, 이주현, 김병욱 선수 후보.. 뒷줄 좌측부터

엔젤로보틱스 정성훈 부사장, 네번째 KAIST 공대 이두용 교수, 공경철 KAIST 교수 겸 엔젤로보틱스 대표,

KAIST 배충식 공대학장, 신성철 KAIST 총장, 정양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김덕용 연대 세브란스 재활병원장, 연세대 나동욱 교수 l  카이스트 제공


​카이스트, ‘사이배슬론 2020 출정식’ 개최

공경철 교수 엔젤로보틱스 팀, 세계 1위 도전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 팀이 일명 사이보그 올림픽이라 불리는 사이배슬론 2020 국제대회에 도전하기 위한 출정식을 24일 열었다.

 

'사이배슬론(Cybathlon)'은 인조인간을 뜻하는 '사이보그(Cyborg)'와 경기를 뜻하는 라틴어 '애슬론(athlon)'이 합쳐진 단어로 신체 일부가 불편한 장애인들이 로봇과 같은 생체 공학 보조 장치를 착용하고 겨루는 국제대회로 스위스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ETH Zurich)이 주최하며, 4년에 한 번씩 개최된다.

 

2016년 열린 1회 대회에서 착용형 외골격로봇(웨어러블 로봇) 종목 3위에 오른 공경철 교수 팀은 내년 5월 스위스에서 열리는 2회 대회에 연속으로 출전해 세계 1위에 도전한다. 2회 대회는 그동안 발전한 기술 수준을 반영해 코스의 난이도가 높아졌다. 공 교수는 이를 위해 대형 컨소시엄을 구성해 하지마비 장애인이 사용할 외골격로봇 개발과 대회 준비에 나섰다.

 

공경철 교수와 나동욱 교수(세브란스 재활병원)가 공동으로 창업한 엔젤로보틱스가 로봇기술을 담당하고, 사람의 신체와 맞닿는 부분에 적용될 기술은 재활공학연구소가 개발한다완성된 로봇을 선수에게 적용하는 임상 훈련은 세브란스 재활병원이 맡았다. 이 외에도 영남대학교·국립교통재활병원·선문대학교·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스톡스 등이 참여한다.

 

(출처 : 로봇신문 - 네이버)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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