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C 파리 장기연수 - 제 2 화 (2025.07.15~2025.07.18)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7-15 00:00 조회 253회본문
지난 7월 15일부터 7월 18일,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IFAC Joint Symposia on Mechatronics & Robotics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10th IFAC Symposium on Mechatronic Systems (MECHATRONICS 2025)와 14th IFAC Symposium on Robotics (ROBOTICS 2025)가 공동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었습니다.
저희 EXO LAB 학생 전원은 이번 학회에 참석하여, 다양한 연구자들과 교류하고 연구실의 성과를 직접 발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2 화-
학회 첫날, 학회장을 배경으로 다같이 단체 사진을 남기며 학회를 시작했습니다.
저녁에는 웰컴 세리머니가 열려, 전 세계 연구자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첫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서로의 연구와 관심사를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학회 일정을 기대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학회 둘째 날, 커피 브레이크와 런치 브레이크 시간에는 Angel Suit H10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직접 로봇을 착용해 보며 성능을 체험했고, 작동 방식과 활용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오후 세션에서는 공경철 교수님께서 “Architectural Advancements in Motion Control for Modern Robotic Systems”를 주제로 Keynote speech를 진행하셨습니다.
많은 연구자들이 발표를 들으며 발표 이후 질의응답에서는 심도 깊은 토론이 오갔습니다.


이날 오후에는 김형준 박사님의 발표도 진행되었습니다. 박사로서 학회 발표를 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네요!
박사 졸업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셋째 날에는 Wearable Robots 세션에서 연구실 학생들이 각자의 연구를 발표하였습니다.
청중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얻으며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학회 마지막날에는 세계적인 연구자들의 발표를 들으며 시야를 넓혔습니다.
Plenary session에서 발표를 하셨던 KAIST 황보제민 교수님, UPEC의 Samer Mohammed 교수님과도 함께 사진을 남겼습니다.

학회를 마무리하며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교수님께서 Mechatronic Systems Outstanding Investigator Award를 수상하셨습니다.
로봇공학 분야에서의 오랜 연구와 공로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시상식 후에는 파리의 바토무슈 유람선에서 뱅큇이 열렸습니다. 센강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기며 저녁을 즐겼습니다.

식사가 끝난 뒤에는 유람선의 야외 갑판에 올라,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다른 연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파리의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형준 박사님을 향한 윤지민 학생의 애정(?)이 잘 느껴지네요!
교수님께서 직접 학생들의 사진을 찍어 주시며 촬영법을 알려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ㅎㅎ

교수님의 지도교수님이신 토미즈카 교수님, 연구실 졸업생이신 최현진 교수님과도 함께 사진을 찍으며 EXO LAB 가족사진을 남겼습니다.

센강과 에펠탑을 배경으로 연구실 단체사진을 남기며 학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IFAC 학회 참가는 단순한 학술 활동을 넘어, 국제 연구 교류와 문화적 경험을 모두 누릴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연구실은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연구 성과를 알리고, 로봇공학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전글EXO-LAB meeting (2025.09.12) 25.09.23
- 다음글IFAC 파리 장기연수 - 제 3 화 (2025.07.19~2025.07.24) 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