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C 파리 장기연수 - 제 1 화 (2025.06.24~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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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6-24 00:00 조회 243회본문
지난 7월 15일부터 7월 18일,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IFAC Joint Symposia on Mechatronics & Robotics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10th IFAC Symposium on Mechatronic Systems (MECHATRONICS 2025)와 14th IFAC Symposium on Robotics (ROBOTICS 2025)가 공동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었습니다.
저희 EXO LAB 학생 전원은 이번 학회에 참석하여, 다양한 연구자들과 교류하고 연구실의 성과를 직접 발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1 화-
지난 6월 24일, IFAC(International Federation of Automatic Control)학회 참석을 위해 연구실 학생들이 프랑스 파리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니, 한국과는 다른 풍경에 연구실 학생들 모두 들떴습니다.
다같이 한달간 숙소에서 모여 살기 때문에 장을 보고 들어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숙소는 연구실 학생들 전원이 들어갈 수 있는 넓은 크기였습니다. 학생들이 함께 숙소생활을 하면서 단합력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다음날부터 바로 연구를 하기 위해 아침 일찍 나갈 준비를 하는 EXOLAB 학생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모두 파리에서 연구를 할 생각에 행복해보입니다.
즐겁게 연구를 하고 파리의 풍경과 함께 잠시 여유를 갖는 EXOLAB 학생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열정적으로 연구하고 충분한 휴식도 취하면서 다들 점점 파리에 잘 적응해가는 것 같습니다.



역시 프랑스 파리하면 에펠탑 앞에서 사진을 안 찍을 수 없죠. 에펠탑
앞에서 단합력을 다지는 연구실 학생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맛있는 디저트는 그냥 지나칠 수 없죠. 다들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당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upec에서 저희 연구실로 cowork을 위해 카이스트에서 두달간 지내다 갔던 학생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모두 일년사이에 졸업도하고 직장도 다니게된 친구들, 대학원 진학준비중인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이전에 한국에서는 함께 축구도 했었는데요, 파리에서는 볼링을 치며 한-프 간의 끈끈한 우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랑스 파리는 밤 풍경도 매우 아름답기로 유명하죠. 다들 돗자리를 가지고 에펠탑 앞으로 와서 밤 풍경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연구실 학생들 모두 출국 이후 프랑스 파리에서 며칠 생활하면서 잘 적응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훌륭한 연구도 하고 멋진 풍경도 보면서 한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특별한 경험을 하네요.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하면서 연구실 학생들이 얼마나 발전할 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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